항상 보고싶어했던 공연이였다
비보이를 사랑한 발레리나 얼마나 재미있을까 두근두근
제일 먼저 이것을 보고싶어했지만 정작 이공연은 보지를 못하고
다른 비보이공연들을 먼저보았었다
점프랑 사춤 베이비
그리고 네번째 로
비보이를 사랑한 발레리나를 보았다
발레하는 모습을 직접본것은 처음이였다
발을 종종종종
어떻게 저렇게 하지
춤치인 나로서는 모두가 존경의 대상이다~~
여주인공님은 너무나 길쭉하고 이쁘다 얼굴도 작고 이쁘고 목도길고
타고나는 것인가...
처음 느낌은 베이비랑 내용이 참 비슷하다는거였다
베이비를 보면서 비사발은 어떻게 다른느낌일까 굉장히 궁금했는데
살짝 실망을 했다고 해야하나
난 비보이를 사랑한발레리나는 워낙 오래돼고 유명해서 베이비랑은 굉장히 차이가 많이 날줄알았는데
베이비가 공연장 장소는 좀 작고 협소하지만 더 즐거웠던거같다
아무래도 비보이를 사랑한 발레리나는 공연장도 크고 배우들과 거리가 너무 있어서
그 흥겨움이 나한테 직접적으로 와닫지 않아서 일수도 있는거 같다
암튼 이런 좋은 공연을 보게 돼서 기쁘다.
내가 본공연은 블랙 팀이였다
팀에따라서 같은공연도 다르게 보일것 같다
Marlon : 내 느낌도 다소 실망.. 정극이나 오페라 같은 공연도 아닌데 관중석하고 무대가 너무 떨어진 느낌이었고
무엇보다 초반에 주인공이 누군지 한참 갸우뚱 할 정도로 남자주인공의 존재감 발산이 부족했달까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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좋은 공연 보고 오셨네요^^
명성만큼 만족스럽진 않았지만 유독 그날따라 공연의 흥이 덜했던것 아닌가 싶습니다. ^^
저도 어제 봤습니다. 퍼갑니다. 감사~~~
즐거운 관람 되셨길 바래요.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. ^^
그래, 보여 정말 재미와 활기 보인다. 저는 다음 달에 한국에 갈 당신은 내 친구들과 함께 볼 수있는 프로그램을 권장합니까? 저는 한국에 가본 적이 그래서 극장과 쇼 나타납니다 언제 일지 모르지만. 사전에 감사합니다.